한국기술투자주식회사(KTIC)가 전산·복사용지를 생산하는 한솔파텍에 100억원을 출자, 지분 9.11%(200만주)를 인수한다고 15일 발표했다.
이에따라 한솔파텍은 부채비율을 올해안에 200%대로 낮출 수 있게 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른 시일내에 코스닥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솔파텍은 올해 매출액은 1600억원, 영업이익은 160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6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7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8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9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10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