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화된 채널에 맞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 것이 주효했다.
LGIBM과 현주컴퓨터 등 소비자와의 접점 채널을 많이 가지고 있는 총판을 영입한 것이 큰 효과를 봤다.
또한 IMF로 인해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들이 조립PC를 많이 찾을 때 현주컴퓨터나 주변기기·액세서리를 주로 취급하는 협력사들이 판매에 많은 기여를 해주었다.
8월까지는 이전 모델인 710C가 월평균 2만2000여대의 판매실적을 기록했으며 이후에도 810C 모델을 출하하면서 시장 주도권을 이어받아 매월 2만5000대 이상의 꾸준한 판매실적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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