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고」는 휴대할 수 있는 마이마이 카세트녹음기와 고정식의 CD플레이어를 결합함으로써 한 번에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이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수 있었던 것은 마이마이와 CD플레이어라는 두 가지 상품을 하나로 결합했을 뿐 아니라 저렴한 가격으로 청소년을 자녀로둔 부모들이 큰 부담없이 제품을 사줄 수 있다는 데 있다. 삼성은 이 제품이 우리만의 독자적인 모델로 우수하고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신세대에게 적합한 테크노풍 광고로 13∼18세 표적 고객층에게 지속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심어줬으며
테크노댄스페스티벌 등 마케팅 활동이 구매촉진에 기폭제 역할을 했다.
많이 본 뉴스
-
1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2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3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4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5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6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7
속보코스피, 사상 첫 장중 9000 돌파
-
8
LG전자, 美 B2B 영업 전략 확 바꾼다
-
9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10
용인반도체고 마이스터고 지정…18학급·288명 규모 운영 채비 본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