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 등 디지털 음악파일 서비스」에 관한 저작권단체와 음악관련업체들간의 입장이 최종 조율됐다.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는 최근 저작권단체와 음반관계사 등 20여개 관련 기관 및 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 「MP3 등 디지털 음악파일 서비스에 관한 최종 합의문」 작성에 동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는 이에따라 곧 「디지털음악저작권관리협의회」를 발족시키는 한편 내년 3월 31일까지 「디지털 음악기술 표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는 이와 관련, 오는 21일 음악관련 단체 및 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의문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7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
10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