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대한민국 게임대상」 심사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다양한 장르의 우수한 작품들이 많았고, 새 천년을 향한 기대가 어우러져서 더욱 어려웠다. 그러나 학계·업계·언론계 등 분야별로 6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다.
게임 산업은 새 천년에 우리 나라가 중점 투자해야할 산업이므로, 공정하면서도 게임 개발업체에 긍지와 희망을 줄 수 있는 심사가 되도록 노력하였다.
심사의 대상이 되는 작품은 업소용 게임, PC 게임, 온라인 및 교육용 게임, 아마추어 게임, 공로상 등 다섯개 분야로 나누어 심사하였다. 각 분야별로 우수상을 복수 추천하고, 심사위원들의 개인 점수를 합산하여 최고점을 획득한 작품에 우수상을 수여하였다. 최고의 영예가 되는 대상(大賞)은 이들 우수상 수상작 중에서 선정하였다. 각 작품은 영역별로 예술성, 오락성, 기술성, 독창성, 상품성 등을 고려하여 평가하였다. 아마추어 게임의 경우는 상품성을 고려하지 않는 대신 독창성에 높은 배점을 주었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