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중계기 등 통신장비 전문업체인 삼지전자(대표 이기남)와 무선휴대통신 단말기 전문업체인 와이드텔레콤(대표 김재명)의 코스닥 신규 등록이 최종 승인돼 16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된다. 매매기준가는 삼지전자(A37460)가 1만7000원(액면가 500원), 와이드텔레콤(A36790)이 3만원(액면가 5000원) 등이다. 이로써 코스닥 등록법인수는 총 420개로 늘어나게 됐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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