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터넷 접속 무선기기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S는 이를 위해 다음주 인터넷접속 무선장비 SW플랫폼인 MME(Microsoft Mobile Explorer)를 발표, WAP(Wireless Application Protocol) 전화시장 선점에 본격 나선다고 「CNN뉴스」가 전했다.
MME는 MS의 마이크로브라우저와 윈도CE 운용체계를 이동전화에 맞게 개량한 것으로 무선 인터넷시장을 겨냥한 것이다.
MS는 영국기간통신업체인 BT와 MME기반 전화와 소형기기를 시험중인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르면 내년 1분기에 상용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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