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 IT업체들이 내년 2월 홍콩증시에 상장된다.
미 나스닥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인텔이 내년 2월 홍콩증시에 등록되고 시스코시스템스, 델, 어플라이드머티리얼스 등 5개 업체도 후보에 올라있다고 밝혔다.
한편 나스닥과 홍콩증시의 이 같은 계약체결로 홍콩업체들도 내년에는 나스닥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나스닥 국제부문 대표 존 월은 『지구촌 24시간 주식거래 시대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고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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