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위원장 이길륭)는 최근의 저작권 현황과 실제 적용상 나타나는 문제점들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99 저작권 워크숍」을 14일부터 17일까지 저심위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학술·예술·정보분야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저작권 보호 문제」(김상호 한국노총 책임연구원), 「전자출판물의 이용에 따른 저작권법상의 제문제」(허의성 전 저작권심의조정위원), 「최근 방송관련 판례 동향 연구」(박형상 변호사), 「실연·방송·음반의 저작인접권 재조명」(최경수 저심위 연구실장) 등의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문의 (02)592-8404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7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
10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