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텔네트웍스가 AT&T에 3년간 6억달러의 통신장비를 공급한다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노텔이 AT&T와의 이번 계약으로 공급하는 장비는 시분할다중접속(TDMA)방식 IS136 무선장비와 서비스다.
노텔은 또한 AT&T의 차세대 인터넷 프로토콜(IP)사업인 3기가 IP 무선네트워크사업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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