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 컴퓨터시스템 사업본부(본부장 김윤)는 내년 1월 3일부터 HP서버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기존 고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고객만족센터를 개소한다. 이를 위해 한국HP는 수신자 부담 전화(080-783-0700)를 개설하고 별도의 마케팅 담당조직도 신설했다.
유닉스업체들은 사용자모임을 결성해 지속적으로 고객 지원을 해왔던 메인프레임 업체들과는 달리 애프터서비스보다는 제품판매에 주력해 기존 고객들의 불만이 고조돼왔다.
한국HP는 고객만족센터 개설로 한번 HP고객이 되면 영원한 HP고객이 될 수 있도록 HP고객에게 편의와 이점을 제공하기로 하고 수신자부담 전화 외에 각종 고객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양승욱기자 swy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9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
10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