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24개 사업장이 ISO 9001/9002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인증을 획득한 부문은 통신건설, 통신망관리, 통신서비스이며 사업장은 13개 전화건설국, 10개 광역전화국 및 대전통신망 운용국 등 총 24개 기관이다.
이번 인증획득으로 한국통신은 통신망 건설공사시 ISO 인증자격을 갖춘 업체를 통한 장비공급 및 시공으로 우수한 품질확보는 물론, 고객에게 좀더 좋은 고품질의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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