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휴대단말기 전문업체인 제이텔(대표 신동훈)은 현대해상화재보험과 1만대의 PDA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제이텔은 이에 앞서 지난 7월에 현대해상화재보험이 보험업무용 PDA시스템 구축의 일환으로 PDA공급업체 선정에 나섬에 따라 이에 참여했으며 이후 가격과 품질면에서 우수성을 입증받아 최종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이달 초까지 자사 PDA인 「셀빅」의 성능테스트를 마무리짓고 이달 말부터 현대해상화재보험에 보험설계사용으로 1만대의 제품공급을 시작할 계획이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