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통합(CTI) 업체인 오성정보통신(대표 조충희)은 최근 긴급출동 콜센터 시스템 「스피드콜」을 마이스터, SK ES(Energy Sales), 세일종합서비스 등에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의 「스피드콜」은 UnPBX 기반의 콜센터 솔루션으로 고객으로부터 전화접수를 받은 상담원이 지리정보시스템(GIS)을 이용해 고객차량의 위치에서 30분 이내 거리에 있는 출동업체에 전화통보해 주는 긴급연락 업무를 지원한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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