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홍사(대표 이세용)는 최근 3억원을 들여 모터특성을 검사하는 계측기를 최신기기로 교체하고 모터에 들어가는 부품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3차원 부품검사기를 도입하는 등 소형모터의 품질보증 시스템을 강화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품질보증시스템을 확대함으로써 소형모터의 품질향상과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앞으로 제품 불량률이 크게 줄어들어 소형모터의 생산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