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비전텍(대표 이종훈)은 USB방식 CMOS PC카메라 「알파캠」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알파캠」은 올해 3월에 발표된 CMOS PC카메라 「코알라캠」의 후속 모델로 알파비전텍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동영상 처리 알고리듬을 채택해 전체 화면으로 확대한 상태에서 초당 30프레임을 처리할 수 있다.
이 제품에는 미리 제공된 500여개의 이미지와 촬영한 이미지를 조합해 포토 앨범을 만들 수 있는 「파워 앨범」, 동영상 전자우편을 보내는 「Vx메일」, 보안용 감시 카메라 기능이 있는 「와치아이」, 동영상 채팅용 프로그램 「비디오콘퍼런스」 등 다양한 응용 소프트웨어가 포함돼 있다. 가격은 9만8000원.
문의 (02)3453-5070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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