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Y2K문제 발생에 대비한 비상조직을 운영한다.
현대는 최근 계동 본사에서 각 계열사 중역들로 구성된 Y2K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각 사별로 Y2K상황실을 편성하는 한편 이를 총괄할 「Y2K 종합상황실」(실장 황시영 상무)을 현대정보기술에 두기로 했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4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5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