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지난 8월부터 890개 상장기업 및 공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정보화 수준을 평가한 결과 삼성SDI를 최우수 정보화 기업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정통부는 또한 LG전자와 현대건설, 한국투자신탁, 신세계백화점을 제조업과 건설, 금융, 유통/서비스 분야 대상 수상기업으로, LG기공(정보화비전)과 한국통신(정보화 구축 공기업), 풀무원(정보화마인드), 한국토지공사(공기업), LG투자증권(전자거래)은 특별상 수상업체로 선정했다.
기업정보화 대상을 수상한 삼성SDI는 사내 ERP시스템과 제품개발관리(PDM)시스템, 기업간 전자거래를 위한 조달망관리(SCM), 고객관리(CRM)시스템 등을 통해 생산성과 고객대응, 전략개발, 품질보증 등에서 업무효율성을 높이고자 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