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인스트루먼츠(TI)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협력해 MS의 윈도미디어를 지원하는 디지털 시그널 포로세서(DSP) 개발에 나선다고 「테크웹」이 보도했다.
MS의 윈도미디어는 인터넷에 접근해 음악, 비디오 등 여러 콘텐츠를 저장하게 해주는 일련의 프로그램이다. TI는 이 칩을 내년 1월께 선보일 예정인데 기술은 무료로 라이선스할 예정이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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