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라인(대표 김철권)이 드림X(www.dreamx.net)사이트에서 11월 29일부터 지난 6일까지 네티즌 2333명을 대상으로 밀레니엄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올 크리스마스에 가장 주고 싶은 선물로 36%가 커플링을, 송년은 37%가 차분하게 집에서 보낼 계획이라고 답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연인에게 이런 선물을 주고 싶다」라는 질문에는 1위 커플링에 이어 스웨터(34%), 로맨틱한 장미꽃과 케이크(13%), 목도리와 장갑(10%)순으로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DDR(4%)도 차지했다.
한편 「천년을 보내는 마지막 밤」질문에는 「집에서」가 1위를 차지했고, 여행(22%), 파티참여(15%), 근사한 저녁식사(11%), 영화(6%) 순으로 나타났다.
이인호기자 i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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