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우병 국회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위원장은 7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329호에서 「생명공학 안전·윤리문제 법제화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 최하늘 에이블리 CTO “쇼핑 넘어 일상 취향까지 제일 잘 아는 플랫폼으로”
-
2
[보안칼럼] K사이버보안에 남은 골든타임
-
3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1〉골프장 코스 설계의 저작물성 인정 판례에 대한 비판적 검토
-
4
[사설] '모두의 창업'이 이끌 혁신 대한민국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3〉AI 시대, 대학 평가는 달라져야 한다
-
6
[미래포럼] AI의 '마지막 1마일' 데이터 스페이스에 달렸다
-
7
[ET톡]물 난리와 출연연의 역할
-
8
[사설] 발전5사 통합, 전력 개편의 시작
-
9
[ET톡]캐즘이 아니라 경쟁력이 문제다
-
10
[사설] 지금이 'K-AI 로드' 닦을 기회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