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엔터테인먼트(대표 장종근)는 TV 애니메이션물인 「붕붕차차」의 캐릭터 사업에 착수했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이미 보유하고 있는 TV방영·비디오판권 이외에 출판·캐릭터 등 부가사업의 판권을 추가로 확보하고 라이선싱 계약을 통해 어린이용 장난감, 스티커, 의류 등 캐릭터상품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또 캐릭터 인지도 확대를 위해 KBS측과의 협의를 통해 총 26부작으로 편성된 방영횟수를 조정, 방영기간을 늘릴 예정이다.
현재 KBS 2TV에서 방영되고 있는 「붕붕차차」는 주인공 장난감 자동차와 그 가족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현실사회를 조망하는 교훈적 이야기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의 (02)3442-0008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5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6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초격차 반도체 생산능력 조기 확보…“호남에 팹 4기 추가”
-
7
캐나다 잠수함 韓·獨 분할발주?…국방장관 “가능성 낮아”
-
8
삼성전기, 글로벌 빅테크에 4500억 규모 AI 서버용 MLCC 공급
-
9
[뉴스줌인]반도체 기판 업계, 하반기 납품 단가 인하 압박 우려
-
10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