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대표 박차웅)이 PC를 기반으로한 키오스크를 개발했다.
일반 게임장이나 공공장소에 설치, 각종 게임 및 인터넷 검색을 할 수 있도록 키보드와 마우스는 물론 조이스틱까지 부착한 이 제품은 게임의 이용빈도 및 사용시간을 체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29인치의 대형 화면을 장착, 생동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8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9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10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