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대표 박차웅)이 PC를 기반으로한 키오스크를 개발했다.
일반 게임장이나 공공장소에 설치, 각종 게임 및 인터넷 검색을 할 수 있도록 키보드와 마우스는 물론 조이스틱까지 부착한 이 제품은 게임의 이용빈도 및 사용시간을 체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29인치의 대형 화면을 장착, 생동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3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4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