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림넷(대표 장정근)은 전화기와 모뎀, 사운드카드 기능을 통합한 멀티미디어 통신카드(모델명 스트림라인 3D56)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스트림넷이 개발한 이 카드는 PCI인터페이스 방식 내장형 제품으로 개인과 소호(SOHO) 사업자에게 필요한 컴퓨터 통신통합(CTI) 기능을 갖고 있으며 플러그 앤드 플레이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PC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스트림라인 3D56」은 콜센터나 증권회사, 법률서비스 회사에서 자주 사용하는 녹취기능뿐만 아니라 부재중 녹음, 통화명세 DB 구축과 예약통화, 순차통화 기능을 갖추고 있다.
특히 모든 통화내용을 압축 알고리듬으로 제작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체계적으로 녹음·저장할 수 있고 컴퓨터상의 HDD를 이용한 저장도 가능하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