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시바가 줄무늬 모양이 두드러지지 않아 의복의 바깥 천에도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바코드를 개발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도시바가 이번에 개발한 바코드는 천으로 만든 테이프에 특수 실을 줄무늬 모양으로 집어넣은 형태로 돼 있는데, 천과 실을 약 600가지 색상에서 선별할 수 있기 때문에 의복의 천과 같은 색으로 통일할 경우 바코드를 식별하기 어렵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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