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컴(대표 이해진)이 연말연시를 맞아 「100만 러브클릭 운동」을 통해 소년소녀 가장, 무의탁 노인 등 불우한 이웃에게 1억원의 금품을 전달한다.
이 행사는 최근 7개 기업의 이업종간 공동제휴로 탄생한 초대형 커뮤니티 마이비즈 사이트(mybiz.naver.com)에 개설한 「러브클릭」을 통해 실시한다.
이용자가 붉은색 하트모양의 「러브클릭」아이콘을 클릭할 때마다 마이비즈에는 불우이웃을 도울 수 있는 100원의 성금이 적립된다.
이렇게 총 100만 클릭이 모이게 되면 마이비즈의 7개 참여사에서는 각각 현금과 컴퓨터, 항공권, 전자제품 등의 금품을 모아 무의탁 노인이나 소년소녀 가장 등 연말연시 소외된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하게 된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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