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부치 게이조 일본 총리는 컴퓨터 2000년 인식오류(Y2K) 문제에 대비해 2, 3일치 비상식량 비축을 국민에게 당부했다.
3일 저녁부터 방송되기 시작한 Y2K 관련 정부 홍보광고에 출연하고 있는 오부치 총리는 『Y2K문제에 대해 만반의 준비가 돼 있다』면서도 『그러나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비상식량과 물을 준비해둘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일본 총리가 정부홍보광고에 출연한 것은 처음이다.
도쿄 AP=연합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7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8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미모'만큼 '경력'도 화려했던 대만 '여경'…男동료들이 수사실적 몰아줬다 들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