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이 3일 개최한 「사원홈페이지 경진대회」에서 기능방호원(수위)이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전전화국에서 수위로 근무중인 양진씨(31)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을 노래하자」는 주제로 홈페이지(asadal.kt.co.kr/∼macgaibe)를 제작, 총 575건의 출품작 중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개인 483건, 기관 92건 등 총 575건이 응모하여 개인, 기관 등 분야별로 17건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한편 한국통신은 전직원의 11%인 5100여개의 개인홈페이지가 개설돼 있으며 2000년에 1기관 1홈페이지 및 2만개의 개인홈페이지 구축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