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의 케이블TV방송국 사장단 60여명이 HBO아시아 주관으로 지난 2일 서초방송을 방문, 국내 케이블TV업계의 현황을 둘러봤다. 참관단은 서초방송을 방문한 자리에서 회사측 관계자들로부터 국내 케이블TV사업 및 지역방송국 운영 현황, 복수 방송국사업자(MSO) 운영방안 등에 관해 설명을 듣고 시설도 견학했다. 특히 참관단은 국내 케이블TV업계의 채널 티어링 현황과 인터넷 서비스 등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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