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용 컴퓨터 지원설계·생산(CAD/CAM) 서비스업체인 인터넥스(대표 홍경환)가 ISO9001 인증을 회득했다고 2일 밝혔다.
인터넥스는 한국능률협회인증원으로부터 국내 PCB 설계업체로는 처음으로 ISO9001 인증을 획득한 것을 계기로 일본·미국 등 해외시장 개척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
특히 인터넥스는 지난해부터 국내 보급에 나선 PCB 가공 라우터용 운용 시스템인 「닥터 라우터」를 일본·미국·동남아 등지에 수출하기로 하고 현지 PCB업체들과의 협상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희영기자 hylee @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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