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국립극장에서 열리는 제20회 청룡영화상 본선 진출작 17편이 확정됐다.
후보작은 「쉬리」 「주유소습격사건」 「유령」 「자귀모」 「텔미썸딩」 「노랑머리」 「인정사정 볼것 없다」 「닥터K」 「내마음의 풍금」 「북경반점」 「태양은 없다」 「미술관옆 동물원」 「송어」 「카라」 「링」 「러브」 「신장개업」 등이다.
한편 청룡영화상 사무국은 시상에 앞서 일반인들에게 후보작을 공개하는 특별상영제를 4일부터 12일까지 연세대 백주년기념관에서 연다고 발표.
문의 (02)2272-2428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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