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퓨터어소시에이츠와 코오롱그룹은 한국복지재단(회장 김석산)의 미아찾기 웹사이트(www.missingchild.or.kr)를 공동 후원하기 위해 2일 오전 11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이종윤 보건복지부 차관, 김석산 한국복지재단 회장, 찰스 왕 CA 회장, 하만정 한국CA 사장,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 유명렬 코오롱정보통신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미아찾기 웹사이트 오픈 및 기증식을 가졌다.
코오롱과 CA는 LGIBM의 고성능 펜티엄Ⅲ 서버인 「넷피니티」 3대와 모니터, 멀티미디어 데이터 지원, 웹 콘텐츠 관리기능을 가진 CA의 「재스민」 소프트웨어 3세트와 프로그램 개발 및 홈페이지 제작비용 등 1억4000만원 상당의 제품과 서비스를 한국복지재단에 기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한국복지재단은 미아찾기 웹사이트를 멀티미디어 웹사이트로 새롭게 단장해 이날 선보였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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