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소재 한빛미디어(대표 노범석)는 부산 북구관내 사업체 홍보용 홈페이지와 각종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하는 「북이사이버마트(www.puki.co.kr)」를 1일 정식 개통했다고 밝혔다.
부산 북구청과 협력해 구축한 북이사이버마트는 인터넷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지역상권의 변화와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지역정보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이버상가서비스다. 이 사이버마트는 생활서비스업종을 비롯 의료·여행·문화·금융·교육·관광 등 10개 분야로 분류해 북구 관내 5000여 업소의 위치와 할인쿠퐁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특히 지역별 상호별 업종별로 검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북구청과 협약을 맺고 있는 한빛미디어의 한 관계자는 『북이사이버마트가 정보화시대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정보화 마인드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북이사이버마트에 관내업소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문의 (051)754-7774
부산 =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7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8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