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PCS가 캐나다 벨 모빌리티사와 IMT2000 서비스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한솔PCS(대표 정의진)는 1일 벨 캐나다 그룹 종합무선서비스 회사인 벨 모빌리티(대표 랜달 J 레이놀드)와 IMT2000 기술 및 응용서비스 개발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크게 IMT2000 사업과 인력교류 두 가지로 양사는 IMT2000 국제 표준화 활동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망구축 및 최적화, 설비투자 등 기술개발과 응용서비스 개발면에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IMT2000 기술과 사업기획에 대한 인력교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데이터베이스와 무선지능망, 4세대 망진화 부문에서도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벨 모빌리티는 캐나다 최대 통신그룹인 벨 캐나다의 자회사로 200만 이동전화가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무선호출과 데이터, 위성 및 비행기 탑승객용 통신서비스 등 다수 무선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4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5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6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SKT, 국방부와 AX 협력…소버린 AI로 자주국방 지원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문체부, '뉴토끼' 등 34곳 차단…“불법사이트 수명 단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