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래텔레콤과 SK텔레콤이 국제전화와 이동전화를 연결하는 망연동협정을 체결했다.
나래텔레콤(대표 조용근)은 SK텔레콤(대표 조정남)과 망연동협정을 체결하고 12월 1일부터 011 이동전화가입자들에게도 「00321」 국제전화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016, 017, 018, 019 등 4개 서비스 가입자들에게만 제공되던 00321 국제전화가 모든 이동전화 가입자로 확대되게 됐다. 나래텔레콤 국제전화를 이용하려면 비밀번호나 사용자 번호 입력 없이 이동전화에서 00321 식별번호와 상대방 전화번호를 누르면 된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