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부품·소재 투자조사단이 1일 내한, 3박4일 일정으로 서울과 천안공단, 광주 평동공단, 영암 대불공단 등 외국인 전용공단을 방문하면서 투자환경 조사를 벌인다고 30일 산업자원부가 밝혔다.
우에다 가쓰히로 오가키정공 회장을 단장으로 44개사 48명의 기업실무자로 구성된 투자조사단은 한국에서의 부품제조 생산거점 확보와 합작투자진출을 위한 투자지원제도, 사회간접시설 등 투자환경을 조사할 예정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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