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부품·소재 투자조사단이 1일 내한, 3박4일 일정으로 서울과 천안공단, 광주 평동공단, 영암 대불공단 등 외국인 전용공단을 방문하면서 투자환경 조사를 벌인다고 30일 산업자원부가 밝혔다.
우에다 가쓰히로 오가키정공 회장을 단장으로 44개사 48명의 기업실무자로 구성된 투자조사단은 한국에서의 부품제조 생산거점 확보와 합작투자진출을 위한 투자지원제도, 사회간접시설 등 투자환경을 조사할 예정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2
단독외환거래·해외송금…금융 인프라 손본다
-
3
[ET특징주]삼성전기, 미국 MLCC ETF 편입 기대감에 상승세
-
4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
5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6
금감원장 '후회' 발언 이후에도…투자자 '삼전닉스' 레버리지 더 샀다
-
7
내달 실손보험 사상 첫 '만기 도래'…5세대 대전환 시작
-
8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9
엘티메트릭, 천안·아산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참여...'도시 인지형 디지털트윈' 구축
-
10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