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 국내채권단은 해외채권단이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 참여를 원할 경우 3000억원대의 채무조정을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채권단에 따르면 대우전자 국내채권단은 1일 열릴 해외채권단과의 협상에서 최근 확정된 워크아웃 방안에 해외채권단이 동등한 자격으로 참여하기를 원한다면 중간실사 결과에 따라 3000억원대의 채무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할 방침이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8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