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대표 카르스텐 엥엘)는 각종 편의장치가 추가된 2000년형 신모델을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BMW코리아는 올해 판매실적이 호조를 보인 데 따른 99년형 모델의 재고소진으로 신모델 판매를 앞당겨 판매하게 됐다.
BMW 2000년형 신모델은 기능이 더욱 향상되고 다양해진 선택사양을 종전과 변함없는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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