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젯프린트 소모품 전문업체인 테크노상사(대표 나진수)는 국제 품질인증인 ISO 9001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호주의 국제 인증기관 시퀄(SciQual)인터내셔널에서 받은 이번 인증은 제품 개발에서 생산, 판매, 서비스 등 전 과정에 걸친 것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해외 프린터 소모품 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테크노상사는 『현재 프린터 소모품 업계에서 ISO 9001 인증을 받은 업체는 HP, 엡손 등 대형 프린터 업체를 포함해 세계적으로 10여개 정도 되는데 국내업체로는 테크노상사가 처음』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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