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터통신(대표 강태헌)은 객체관계형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인 「유니SQL」의 모델링 작업을 더욱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개발된 윈도 환경의 객체지향 모델링 도구인 「OR디자이너」를 공급한다고 29일 밝혔다.
「OR디자이너」는 데이터베이스 엔진인 「유니SQL/X」의 데이터 모델에 적합한 객체 모델을 설계할 수 있어 객체 모델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시스템을 충분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또 이 제품은 객체관계형 모델에 익숙하지 않은 시스템 설계자와 개발자에게 「유니SQL」 기반의 객체지향 모델링 방법과 설계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개발기간을 단축하도록 해준다.
「OR디자이너」를 활용하면 다이어그램 작성을 쉽게 할 수 있으며 대형 프로젝트에 효과적인 객체모델기법(OMT) 방법론을 적용할 수 있어 기업용 업무개발의 효율성 향상과 유지보수 비용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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