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관장 이승구)은 최근 상설전시관 지하 1층에 편광필터와 편광안경을 이용해 입체영상을 볼 수 있는 「입체영상관」을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
「신비한 우주여행」을 주제로 상영에 들어간 입체영상관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획된 우주탐험에 관한 컴퓨터그래픽 입체영상으로 우주의 무한함과 미래의 우주개발에 대한 꿈을 심어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으며 한번에 25명이 관람할 수 있다.
정창훈기자 ch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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