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은 이번 연말에 지급할 성과급 보너스를 인사고과 평점에 따라 최우등급인 S급을 비롯해 A∼D급으로 각각 나누어 개인별로 최고 400%에서 최저 0%까지 차등지급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LG는 주력사업인 전자와 정보통신, 정유, 화학, 상사, 건설 등 사업 부문별 올해 실적과는 별도로 각 부문 소속 직원별로 개인고과 성적과 등급을 매기게 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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