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락(대표 이흥일·www.joyluck.co.kr)은 최근 조이락재팬(대표 아라이 다카오)과 인터넷 무료복권 서비스 부문에서 업무제휴를 체결, 기술사용료로 총매출액의 5%를 받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조이락은 국내 인터넷 업계에서 순수 국산 아이디어와 기술력으로 외국 업체로부터 인정받아 로열티를 받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조이락의 이흥일 사장은 『조이락재팬 측과 로열티 지불방식을 포함한 구체적인 상호 계약서의 교환을 마친 상태』라며 『일본인의 복권에 대한 관심을 감안하면 인터넷 무료 복권에 대한 일본에서의 반응은 국내의 몇 배에 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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