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로 단란하고 행복한 가정을 가진 베스는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날 생각으로 들떠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해 어쩔 수 없이 아이들과 함께 동창회에 참석, 모처럼 만난 친구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그러나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둘째아들 벤이 행방불명된다. 벤은 결국 나타나질 않고 시간이 흐를수록 베스는 점점 예민해져간다. 그후 9년의 세월이 흘러 모두 벤을 체념할 즈음 잔디깎기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동네소년이 베스의 집을 방문하게 된다. 잃어버린 자신의 아이와 너무나 닮은 이 소년은 마침내 9년전 동창회에서 만났던 자신의 친구가 유괴한 혈육이라는 사실을 발견한다. 그러나 세월의 흐름에 벤과 베스 그리고 가족간의 사이는 좀처럼….
SKC 공급, 베어엔터테인먼트 판매. 12세 이용가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