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타임 103분의 액션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핵잠수함 영화. 해군 엘리트 장교 이찬석(정우성)은 한미 합동훈련중 자신의 상관이자, 잠수함 「장보고」의 함장인 이태준을 살해한 죄로 군사재판에서 사형을 언도받고 총살형에 처해진다. 그러나 죽지 않고 병상에서 깨어난 그의 눈앞에는 202라는 번호표를 단 장교(최민수)가 찬석의 가족사진을 태우고 나간다. 어딘지도 모를 그곳을 탈출하려던 찬석은 비밀도크에 도착하고 물 위로 경외스럽게 부상한 핵잠수함 한 척을 발견한다. 잠수함에 관한 모든 것은 일체 비밀에 부쳐져있다. 승조원들은 모두 지상에서 이름이 사라진 사람들로 개인적인 것들은 일절 언급하지 못할 뿐 아니라 이름조차 사용할 수 없다.
새한 공급, 판매. 12세 이용가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