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성문화에 초점을 둔 작품으로 러브호텔과 사디즘·마조히즘 쇼 등을 소개한다.
특히 1편 개봉 당시 심의에서 삭제된 부분을 복원하는 등 더욱 강렬한 화면을 담았다.
말레이시아의 힌두 페스티벌, 끓는 기름을 몸에 끼얹는 극혼의식, 홍등가의 스트립걸, 홍콩 선상에서의 섹스, 일본의 미래 섹스박물관, 초호화판 러브호텔, 사디즘과 마조히즘의 극치를 보여주는 일본의 섹스쇼 등 10여개의 소주제로 나눠 아시아의 충격적인 성의 모습과 일본의 섹스산업을 고발한다.
아틀라스인터내셔널뮌헨 제작으로 러닝타임은 97분. 다큐멘터리 전문 감독인 에머슨 폭스가 전편에 이어 메가폰을 잡았다.
스타맥스 공급, 판매. 18세 이용가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