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성문화에 초점을 둔 작품으로 러브호텔과 사디즘·마조히즘 쇼 등을 소개한다.
특히 1편 개봉 당시 심의에서 삭제된 부분을 복원하는 등 더욱 강렬한 화면을 담았다.
말레이시아의 힌두 페스티벌, 끓는 기름을 몸에 끼얹는 극혼의식, 홍등가의 스트립걸, 홍콩 선상에서의 섹스, 일본의 미래 섹스박물관, 초호화판 러브호텔, 사디즘과 마조히즘의 극치를 보여주는 일본의 섹스쇼 등 10여개의 소주제로 나눠 아시아의 충격적인 성의 모습과 일본의 섹스산업을 고발한다.
아틀라스인터내셔널뮌헨 제작으로 러닝타임은 97분. 다큐멘터리 전문 감독인 에머슨 폭스가 전편에 이어 메가폰을 잡았다.
스타맥스 공급, 판매. 18세 이용가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2
구글, 20배 큰 모델 성능 넘어선 개방형 AI '젬마4' 공개
-
3
입법보다 빠른 협업…카드사, 스테이블코인 합종연횡 빨라진다
-
4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5
CJ대한통운, 택배기사 부담 던다…파손·분실 '면책 기준' 완화
-
6
“세탁기·냉장고도 25% 직격”…美 관세폭탄에 韓 수출기업 '비상'
-
7
韓-프랑스,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격상…AI·양자·반도체 협력 강화
-
8
李대통령, 오는 7일 정청래·장동혁 만난다…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가동
-
9
테슬라 3월 수입차 시장 1위…BMW IX3로 탈환 노린다
-
10
[데스크라인] 애플은 되고, 삼성은 안되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