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94년에 100ppm품질혁신운동을 도입한 이후 5년만에 100ppm품질인증 획득업체가 600개사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중기청은 95년 8월 서울차륜공업이 최초로 100ppm품질인증을 획득했으며 600번째 인증은 지난 12일 신성전자가 획득했다고 밝혔다.
100ppm품질혁신운동은 중소기업의 제품 불량률을 1만분의 1 이하로 낮추자는 품질관리운동으로 그동안 100개 모기업과 7000여개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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