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미국의 판매법인인 e머신스사의 데스크톱컴퓨터인 「e타워400i3」가 미국 컴퓨터전문잡지인 PC컴퓨팅에서 제11회 최고 우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PC컴퓨팅 최근호는 e머신스의 「e타워400i3」가 성능대비 가격경쟁력과 소비자 반응도에서 우수성을 입증받아 컴팩컴퓨터, 게이트웨이2000 등 세계 주요 PC업체 제품을 제치고 최고 상품으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최고상품으로 선정된 e머신스의 「e타워400i3」는 인텔셀러론 400㎒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32MB 기본메모리, 4.3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 40배속 CD롬 드라이브 등의 사양을 내장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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