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크리에티브만의 강점이라면.
▲초정밀·분산·조합·합성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술을 바탕으로 반도체 재료의 국산화에 성공한 것만도 벌써 반도체 미세회로 형성용 현상액과 음감광제, 연마제 등 여러 제품에 달한다. 또 이들 제품이 모두 환경친화적 제품이라는 점과 반도체 제품이라는 점에서 향후 시장성이 매우 밝다.
이와 함께 일본의 경영혁신시스템과 선진 생산시스템을 도입, 최근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도 강점이다.
-앞으로의 계획은.
▲반도체 미세회로 형성용 현상액 이외에도 음감광제, 연마제, 박리액, 솔벤트, 액상분말조성물, 감광제 등으로 제품 다양화에 나서 국내 최대의 종합전자화학 업체로 부상한다는 목표다. 특히 현재 반도체부문에 집중돼 있는 매출구조를 TFT LCD, PDP, PCB 등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시장으로 확대해 안정적인 매출기반 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해외시장 개척에 힘을 기울여 오는 2005년까지 매년 30% 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