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컴퓨웨어(대표 정갑성)는 컴퓨터 2000년(Y2K) 문제 대응 및 테스트 지원을 위해 비상근무팀을 조직하고 다음달 31일부터 2000년 1월 4일까지 닷새 동안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컴퓨웨어측은 자사의 모든 제품이 미국정보통신협회(ITAA)에서 Y2K 검증을 받았지만 운용체계(OS) 등 타사 소프트웨어, 시스템과 연계할 경우 Y2K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특별 Y2K지원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문의 (02)3772-8500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8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9
행안부 DR 전환 밑그림 그릴 12개 사업자 선정…10개 시스템 본사업 연내 발주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